2013.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김인섭 전 면천면장이 추천하는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떠오를 테니까”
…에도 바람부는 언덕에서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뜰거야”라는 말을 남기고 영화는 막을 내린다. 이 장면이 김인섭 씨가 유일하게 기억하는 장면이다. “그 끝만 기억나요. 너무 아름다웠죠. 50년이 지났는데도 그 장면이 잊혀지질 않네요. 마지막에 나온 주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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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영화 상영'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에도 바람부는 언덕에서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뜰거야”라는 말을 남기고 영화는 막을 내린다. 이 장면이 김인섭 씨가 유일하게 기억하는 장면이다. “그 끝만 기억나요. 너무 아름다웠죠. 50년이 지났는데도 그 장면이 잊혀지질 않네요. 마지막에 나온 주제…
2013.05.13 · 지역사회 · 이선정
…송산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는 최첨단 음향시설과 영상 장비가 구비돼 있어 영화 상영에 적합하다. 송산복지관은 이를 활용해 영유아 대상으로 무료로 영화를 상영하고 있다. 또 건강증진실에서는 간단한 물리치료도 받을 수 있어 지역 어르신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
2013.04.05 · 문화·교육 · 임아연
제주도 4·3항쟁을 배경으로 만들어져 화제가 되고 있는 독립영화 <지슬>이 당진에서도 상영된다. 오는 21일 저녁 7시 문예의전당 소극장에서 상영될 예정으로, 티켓가격은 5000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당진문화연대 조재형 부회장(011-757-5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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