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7.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섬] 국화도(菊花島)
…면 조선 숙종(1688년) 때 채운교를 놓았다는 마음씨 착한 영랑이라는 아가씨가 당나라를 왕래하며 장사하는 뱃사람들에게 인심좋게 대접하며 밥장사를 하였다는 이야기로 미루어 봐도 아산만은 항로로서 큰 역할을 하였음이 엿보인다. 그러나 우리 고장에 돗단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영화 아가씨'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7.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면 조선 숙종(1688년) 때 채운교를 놓았다는 마음씨 착한 영랑이라는 아가씨가 당나라를 왕래하며 장사하는 뱃사람들에게 인심좋게 대접하며 밥장사를 하였다는 이야기로 미루어 봐도 아산만은 항로로서 큰 역할을 하였음이 엿보인다. 그러나 우리 고장에 돗단배…
2001.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그리고 산골짜기에 눈사태를 일으켜 뒤쫓는 마을사람들을 막는다. 붙잡혀온 아가씨들은 반항, 새침 떨다가 차츰 이들 형제들과 정이 들었고 결국 눈이 녹고 꽃피는 봄이 될 때는 함께 결혼들을 한다. 영화 <7인의 신부> 줄거리이다. 눈오는 나라에 살면서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