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5 · 인물·동정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매일 운동하는 노인 “우리가 건강하게 사는 비결”
…배부르게 먹어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적게 먹는 습관이 몸에 밴 그는 예나 지금이나 똑같다. 배부르기 전에 밥숟가락을 놓는다. 그렇다고 특별하게 가리는 음식도, 즐겨하는 음식도 없다. 문 씨는 “아우 임 씨와 함께 밥을 먹을 때 그의 반 정도도 못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예나 지금이나'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1.15 · 인물·동정 · 한수미
…배부르게 먹어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적게 먹는 습관이 몸에 밴 그는 예나 지금이나 똑같다. 배부르기 전에 밥숟가락을 놓는다. 그렇다고 특별하게 가리는 음식도, 즐겨하는 음식도 없다. 문 씨는 “아우 임 씨와 함께 밥을 먹을 때 그의 반 정도도 못 …
2019.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득문득 엄마는 너희가 그립고 보고 싶구나! 엄마는 너희들이 보고 싶으면 예나 지금이나 늘 하늘을 본다. 별들을 보며 우리 아가들을 생각한단다. 어느 별이 해원일까? 어느 별이 해성일까? 하고 버릇처럼 별을 보는 습관이 생겼구나!! 한편 살면서 가장 상…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