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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예쁜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21년

11건 · '예쁜 마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1.29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송악읍 기지시리 티가든 서정신 대표“홍차 한 잔에 행복 담아 마셔보세요”

    … 홍차를 즐겨온 서정신 대표는 더 많은 사람과 홍차를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에 지난 6월 ‘티가든’을 문 열었다. 서 대표는 “혼자 홍차를 마시다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 고민 끝에 카페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홍차는 80퍼센트 이상 발효된 차를 말한다고…

  2. 2021.11.26 · 문화·교육 · 한수미

    오는 30일까지 당진 면천읍성 안 그 미술관에서 전시회 개최

    …행복을 덧칠하고 있다. 박 씨는 작품을 소개하며 “몸이 불편해서 그동안 마음도 아팠다”며 “하지만 수채화를 배우면서 슬픈 마음이 사라졌다”고 말했다. 이어 “작품이 하나씩 나올 때마다 정말 행복하다”고 말했다. <해바라기>를 그린 강영자 씨도 마찬가지…

  3. 2021.10.18 · 문화·교육 · 김예나

    “무당거미는 집을 어떻게 지을까요?”당진의 최연소 숲해설가 변지영 씨(읍내동)

    …을 볼 때 큰 보람을 느낀다”며 “어느 날에는 프로그램이 끝난 후 가장 예쁜 나뭇잎을 주었다며 선물하는 천진난만한 아이의 모습을 보고 힘을 얻었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을 마주하다 보면 감동받을 때가 많다”며 “그럴 때마다 이 일을 잘 선택했다는 …

  4. 2021.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우강초등학교 학생들의 호소 “우리의 소들섬을 지켜주세요”

    … 세워진다고 듣고 안타까웠어요. 자연 재산을 뺏긴 것 같아 속상했어요. 예쁜 소들섬에 계속해서 철새들이 왔으면 좋겠어요.” 미니인터뷰 문이현 학생(4학년) “큰고니가 멸종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그림을 그려 최창용 의장님에게 전달했어요. 그림을 그리…

  5. 2021.08.13 · 문화·교육 · 김예나

    힘든 삶에서 책이 주는 위로

    …은 사랑 이야기를 서정적으로 표현한다”며 “그가 쓴 하나하나의 표현들이 마음에 와 닿는다”고 말했다. 이어 “남성의 시선에서 바라본 사랑 이야기가 무척 로맨틱하다”면서 “‘마음이 살짝 기운다’, ‘가장 예쁜 생각을 너에게 주고 싶다’, ‘미리, 탄자니…

  6. 2021.07.07 · 환경·안전 · 박경미

    역사문화·생태·해양…테마별 당진여행

    …자전거를 대여한 후 녹색 풍경과 푸른 물결이 조화로운 길을 달리며 몸과 마음을 힐링해보자. >> 추천코스 삽교호 자전거터미널–새들쉼터–삽교호 호수공원-삽교호 호수길-소들쉼터-내경리 종점 3선 가고 싶은 섬 “난지섬 섬지순례” 난지섬은 도비도 선착장에서…

  7. 2021.07.06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싱어송라이터 송시은 씨 (읍내동)고단한 사람들에게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

    …지 못한 이 밤에 잠들 수 없어 겨우 눈만 감아본다 깊은 한숨 뒤로하고 예쁜 마음 처음 마음 그대로 같이 노래하자 지금 내가 말하고 싶은 말은 생각을 조금만 내려놓고 흘러가는 노래에 기대어 잠깐만 쉬어가자 정답을 찾는 너의 물음에 세상에 정해진 답은 …

  8. 2021.06.19 · 산업·경제 · 김예나

    [농업단체장 인터뷰] 최철헌 당진국화연구회장당진을 넘어 전국으로 국화 납품

    …국화를 피우기까지는 1년의 시간이 걸려요. 매년 회원들이 더운 날씨에도 예쁜 국화를 내보이고자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마음이 들기도 하지만 땀 흘린 만큼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즐겨주시니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임원 명단> △회장:…

  9. 2021.02.22 · 지역사회 · 김예나

    카페 미(米)인상회를 운영하는 이정은 대표지역 역사와 마을 이야기 간직한 공간

    …아 키웠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애착이 가는 곳이라며, 추억이 담긴 집이 예쁜 카페로 변해서 너무 좋다고 했어요. 주인집 할아버지도 우체국장 출신인데, 오래된 곳이 예쁘게 달라진 것이 좋으신지 셀프인테리어 기간 동안 매일 들려서 확인하고 가셨죠. 심지어…

  10. 2021.01.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기고] 최병부 당진시 행정동우회 이사 잊지 못할 여행의 추억

    …7명이 1996년 4월 22일 11시에 아시아나 항공에 탑승하여 설레는 마음으로 4박 5일간의 장도에 올랐었다. 처음으로 경험하는 해외여행이라 미지의 세계를 가본다는 점에서 기대와 설렘이 앞서는 사이 여객기는 순식간에 서울 상공을 지나 어느새 대한민국…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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