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7 · 산업·경제 · 임아연
“엄마들의 정치시대! 노동자·농민 위한 민중당”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1] 김진숙 민중당 당진시위원장
…치는 여성들에게 와 닿지 않는다. 지난 10년 동안 사용한 저출산 관련 예산이 126조에 달하지만 변한 게 없지 않나.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엄마들을 대표하는 마음으로, ‘엄마들의 정치시대’를 모토로 내년 총선에 나섰다. 여성들의 넋두리, 수다에 그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건 · '예산 다양' · 산업·경제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27 · 산업·경제 · 임아연
…치는 여성들에게 와 닿지 않는다. 지난 10년 동안 사용한 저출산 관련 예산이 126조에 달하지만 변한 게 없지 않나.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엄마들을 대표하는 마음으로, ‘엄마들의 정치시대’를 모토로 내년 총선에 나섰다. 여성들의 넋두리, 수다에 그쳤…
2019.12.13 · 산업·경제 · 박경미
…거산리에 새롭게 자리했다. 티월드 신평점을 운영하고 있는 하태국 대표는 예산 출신으로, 예산에서 13년간 SK텔레콤 대리점에서 일해왔다. 당진에 사는 지인을 통해 당진과 인연을 이어온 그는 최근 신평 거산리에 티월드를 문 열었다. 하 대표는 “신평은 …
2019.12.09 · 산업·경제 · 임아연
…상, 창업 활성화의 필요성, 창업 정책의 홍보 부족, 창업교육 실시 등 다양한 의견이 제기됐다. 특히 당진의 예비창업자들에게 창업과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각종 정보와 노하우 전수, 강의 등을 진행하고 있지만, 비영리단체로서 협회를 운영하는데 소정의 …
2019.11.29 · 산업·경제 · 김예나
… “지역신문은 지역이 발전하는데 큰 역할을 한다”며 “당진시대는 당진시 예산이 적재적소에 맞게 잘 사용되고 있는지 등 시민들이 쉽게 알 수 없는 부분들을 찾아 이해하기 쉽게 전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마을 곳곳의 소식을 담아주고, 문화·복지·…
2019.11.16 · 산업·경제 · 한수미
…이 수도권인접지역에서 지원우대지역으로 지정돼 LG, 한일 화학을 비롯해 다양한 기업들이 들어오게 된다. 또한 석문산단 인입철도 등 3년 이내에 10조 원의 공사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당진의 20년 이상의 먹거리로는 충분할 것이다. (윤미경 현…
2019.10.29 · 산업·경제 · 김예나
… 가장 관심 있게 읽고 있는 그는 “여론광장의 경우 당진시민들의 생각이 다양하게 담겨 있기 때문에 빠짐없이 챙겨본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만큼 농업과 관련된 기사를 세심하게 읽는다. 김 씨는 “당진시대에서 RPC(미곡종합처리장)…
2019.10.18 · 산업·경제 · 한수미
… 예정으로, 오는 2020년부터 적용한다. <각 부서별 중점과제> ■기획예산담당관 △예산운용의 지속가능성 제고 △과정중심·시민참여의 성과관리체계 강화 ■지속가능발전담당관 △당진시 지속가능발전 중점과제 실행과 성과 점검 △청년정책을 통한 인구 유입 ■감…
2019.10.11 · 산업·경제 · 박경미
…15개소로 늘었고, 사회적기업 뿐만 아니라 마을기업과 사회적협동조합까지 다양화됐다. 이번호에서는 당진지역의 사회적경제 현황을 알아보고 향후 발전방향을 짚어보고자 한다. ‘빵을 팔기 위한 고용’이 아닌 ‘고용을 위해 빵을 판다’는 사회적기업은 약육강식·…
2019.09.27 · 산업·경제 · 임아연
… 1만2000여 개의 소상공인 사업체가 운영되고 있다. 그 분야도 매우 다양하다. 업체의 규모는 대기업에 비할 수 없을 정도로 작지만, 지역경제를 움직이는 중요한 축이다. 때문에 ‘소상공인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웃는다’는 말이 있을 정도다. 소상공인 보…
2019.09.24 · 산업·경제 · 김예나
… 대표인 방한일 의원이 좌장과 발제자를 맡았으며, 이선영 의원과 조광남 예산덕산농협 이사 등이 토론자로 참여해 농어민수당 조례안 마련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방한일 의원은 “우리 사회는 농촌과 어촌의 어려움을 농어업인만의 문제로 치부하고 있다…
2019.08.30 · 산업·경제 · 김예나
…연스럽게 농사일을 시작했다. 이후 16세부터는 주유소와 식당, 서빙 등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하며 경력을 쌓았다. 부모에게 손 벌리지 않고 스스로 용돈을 벌고자 안 해 본 아르바이트가 없을 정도로 일을 많이 했다. 하지만 진로를 결정해야 할 나이에 그는…
2019.07.04 · 산업·경제 · 한수미
…진형 주민자치 확산 △당진형 지속가능발전 정책모델 구현 △역대 최다 정부예산 확보(8431억 원) △6년 연속 일자리 대상 수상 △90개 기업 6117억 원 투자유치 △에너지센터 개소 △석문산단·송산2산단 국가혁신클러스터 지정 및 송산2-2 외투단지 …
2019.06.11 · 산업·경제 · 한수미
…학교에서 매칭, 1억 원을 추가 지원받고 있다. 따라서 매년 3억 원의 예산으로 운영된다. 예로부터 농촌지역이었던 당진에는 곳곳에서 특화작물이 생산되고 있다. 고대면 슬항리의 청삼이 대표적이다. 청삼은 저대마유료작물로, 청삼씨로부터 추출된 오일은 피부…
2019.04.15 · 산업·경제 · 김예나
… 걷고자 전주로 향했다. 농사는 ‘일상’…농업인의 길을 걷다 도혜 씨는 예산군 고덕면 몽곡리 출신이다. 달래, 꽈리고추 등 밭농사를 지었던 부모 밑에서 4남매 중 맏이로 태어났다. 부모님이 달래를 캘 적에는 옆에 앉아 일을 도왔고 중학생 때는 비닐하우…
2019.02.28 · 산업·경제 · 김예나
…이들은 갑작스럽게 일자리를 잃게 됐다. 당진교육지원청 이영숙 장학사는 “예산 등의 문제가 있어 고민 끝에 해당 사업을 중단하기로 했다”며 “지난해 12월 본예산이 통과돼 사업 중단 소식이 외국어 강사들에게 다소 늦게 전달됐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