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0.30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개발, 또 개발… 당진 앞 바다가 위험하다Ⅱ] 바다 밑을 점령한 아무르 불가사리
…장으로 어민들에게 생계의 터전이었던 바다는 예전의 바다가 아니었다. 종 다양성은 흘러간 옛이야기일 뿐이었다. 바다 밑을 점령한 해양생물은 불가사리였다. 더욱이 바다 밑을 가득 덮고 있는 이 불가사리는 일본에서 건너 온 아무르 불가사리(Amur Star…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예산 다양' · 환경·안전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10.30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장으로 어민들에게 생계의 터전이었던 바다는 예전의 바다가 아니었다. 종 다양성은 흘러간 옛이야기일 뿐이었다. 바다 밑을 점령한 해양생물은 불가사리였다. 더욱이 바다 밑을 가득 덮고 있는 이 불가사리는 일본에서 건너 온 아무르 불가사리(Amur Star…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