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즈넉한 시골동네에 바람이 분다■면천에서 하루 보내기
…되살려 미술관으로 만들었다. 최대한 우체국의 옛 모습을 그대로 살리고, 예술의 옷을 입혔다. 현재 1층에서는 도자조형작가이자 서양화가인 연우 이기정 씨의 초대 개인전이 이뤄지고 있다. 미술관 2층에 오르면 잠시 쉴 수 있는 아늑한 카페가 나온다. 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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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예술의 힘이'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되살려 미술관으로 만들었다. 최대한 우체국의 옛 모습을 그대로 살리고, 예술의 옷을 입혔다. 현재 1층에서는 도자조형작가이자 서양화가인 연우 이기정 씨의 초대 개인전이 이뤄지고 있다. 미술관 2층에 오르면 잠시 쉴 수 있는 아늑한 카페가 나온다. 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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