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19 · 문화·교육 · 박경미
[지역 예술인을 만나다] 한지민 서양화가숨겨진 얼굴의 그는 어떤 모습일까?
담담히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낸 그의 ‘말’이 그가 그린 ‘그림’에 담겼다. 서울에서 수학 강사로 일하다 8년 전 당진에 온 한지민 서양화가는 어릴 때부터 그림을 좋아했다. 소질도 있어 교사가 집으로 찾아와 미술을 해보라고 권유했을 정도란다. 그러나 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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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예술인 만나다'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0.19 · 문화·교육 · 박경미
담담히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낸 그의 ‘말’이 그가 그린 ‘그림’에 담겼다. 서울에서 수학 강사로 일하다 8년 전 당진에 온 한지민 서양화가는 어릴 때부터 그림을 좋아했다. 소질도 있어 교사가 집으로 찾아와 미술을 해보라고 권유했을 정도란다. 그러나 예…
2020.04.20 · 문화·교육 · 박경미
“어린 시절부터 줄곧 반려동물과 함께였던 저는 작품의 소재 또한 자연스레 강아지, 고양이를 선택하게 됐습니다. 그 안에 노마디즘(특정한 가치와 삶의 방식에 얽매이지 않고 끊임없이 자기를 부정하면서 새로운 자아를 찾아가는 것을 의미하는 철학적 개념)에 …
2020.02.07 · 문화·교육 · 박경미
“어릴 때부터 손으로 무언가 만드는 것을 좋아했어요. 성인이 돼 규방공예를 시작했고, 전통매듭을 공부했죠. 전통매듭은 끈만 있다면 어디서든 할 수 있는 공예에요. 지역마다 다르지만 전통매듭 종류로는 30여 가지가 있고, 매듭법을 응용해 다양한 작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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