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고 싶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1년

4건 · '오고 싶은'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0.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유은희 당진중앙성결교회 집사 가을이 오는 소리

    …정적인 환희에 넘친 기쁨. 그냥 한 번만이라도 태양을 한 아름 끌어안고 싶은 충동의 기쁨이었다. 오늘을 다 가졌는가. 태양을 사랑하는가. 삶, 이것이 고뇌의 과업이라면 너는 생존하지 않으면 안 된다. 다른 모든 사물이 존재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인간 …

    당진시대
  2. 2021.07.19 · 환경·안전 · 김예나

    올 여름휴가는 한적한 대난지섬에서 ‘언택트 섬캉스’

    … 편리하다. 오는 9월 대난지교가 완공돼 대난지섬에서 소난지섬까지 차로 오고 갈 수 있다. 그러나 차를 갖고 배에 승차하려면 다른 사람들보다 최소 30분은 서둘러 줄을 서야 한다. 2. 짐이 별로 없고 체력이 좋다면 자전거 여행을 추천한다. 기다림이 …

  3. 2021.06.11 · 정책·행정 · 임아연

    [인터뷰] 김홍장 당진시장자치·분권·지속가능…지역에 화두를 던지다

    …다는 생각을 늘 해왔다. 특히 최근에는 4차산업혁명이라는 새로운 시대가 오고 있고, 코로나19의 세계적인 유행이 확산되면서 완전히 세상이 달라지고 있는데 이러한 변화의 속도를 따라가기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더 늦기 전에 정리하고, 이러한 시대에 …

  4. 2021.05.24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 수청동 카페 로로 손미래·손나래 자매인테리어부터 음료까지 사랑스러운 카페

    …원하는 손님을 위해서는 옥상을 꾸몄다. 한편 두 자매는 카페를 운영하고 싶은 마음에 무작정 서울로 향했었다. 경력이 없어 카페 아르바이트가 구해지지 않자 쌀국수 전문 식당에서 일하게 됐고, 그때 인연이 이어져 식당주인의 카페 오픈 멤버로 일하기도 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