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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고 싶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23년

6건 · '오고 싶은'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9.2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오고 싶은 축제 위해 ‘킬러 콘텐츠’ 필요”

    오고 싶은 축제를 만들기 위해서는 ‘킬러 콘텐츠’ 육성 및 타겟 설정이 중요하다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2023년 제3회 당진시 축제육성위원회가 지난 19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신임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함께 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

  2. 2023.08.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안전하게 가르치고 싶다

    …거나 옆에서 지켜본 적이 있다고 답했다. 밤늦은 시간이나 주말에 연락이 오고 욕설, 무시하는 말을 듣는 사례, 자녀의 말만 듣고 교사에게 일방적으로 화를 내거나 교육청에 신고하겠다며 협박을 하는 등 수많은 피해 사례들이 파악됐다. 사건이 알려지고 단 …

  3. 2023.03.24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언어 장벽 깨고 유치원 교사 됐어요” / 유치원 교사 부임한 필리핀 출신 손지연 씨

    …씨는 한국에 처음 왔을 때 언어 사용에서 큰 어려움을 겪었다고. 말하고 싶은 것을 한국어로 표현할 수 없어 무척 답답했단다. 그럴 때 도움을 준 것은 시부모님이었다. 시어머니는 한영사전을 펼쳐 그에게 단어를 알려주면서 지연씨에게 한글을 가르쳐줬다. 또…

  4. 2023.02.25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일요일 순번제 소아과 운영, 우수 사업으로 평가

    …한 논의가 이뤄졌다. 지난해 연차별 시행계획은 ‘함께 여는 복지, 살고 싶은 당진’이라는 슬로건 아래 5개 추진전략에 따른 35개 사업이 이뤄졌다. 사업에는 장애인가족지원센터 설치·운영을 비롯해 사회복지관 내맘(MOM) 편한 아동심리치료사업, 커뮤니티…

  5. 2023.02.17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문화단체 탐방] 정라인 “매주 수요일, 이날이 기다려져요”

    … 맏언니인 78세 이오 씨는 신평면 거산리에서 버스를 타고 온다. 눈이 오고 비가 와도 매주 수요일은 꼭 동아리 활동이 있는 당진문화원을 찾는다. 한바탕 노래에 맞춰 춤추며 운동하면 집에서는 아팠던 허리가 낫는 것 같은 기분이라고. 22명 동아리 회원…

  6. 2023.01.09 · 인물·동정 · 한수미

    [인터뷰] 박근신 당진우체국장 “20년 만에 다시 여성국장으로”

    …시 찾은 당진에 풀어가야 할 숙제가 많다. 그가 가장 우선으로 해결하고 싶은 과제는 협소한 청사 이전했다. 박 국장은 “1988년에 개청해 2011년에 별관을 증축한 이후 별다른 변화 없이 우체국 운영이 이어지고 있다”며 “특히 주차장이 협소해 민원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