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4 · 환경·안전 · 임아연
■부곡공단 지반침하 관련새벽부터 현장에…15번째 규탄집회
…구공사가 이뤄지고 있는 송악읍 부곡리 GS EPS 공사현장에서 15번째 규탄집회를 벌였다. 비대위는 한국전력의 부실공사와 당진시의 미온적인 대처를 주장하며, 범정부 차원의 특별안전관리구역 지정과, 부곡공단 지반침하 특별조사팀을 구성해 달라고 요구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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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오는 규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6.14 · 환경·안전 · 임아연
…구공사가 이뤄지고 있는 송악읍 부곡리 GS EPS 공사현장에서 15번째 규탄집회를 벌였다. 비대위는 한국전력의 부실공사와 당진시의 미온적인 대처를 주장하며, 범정부 차원의 특별안전관리구역 지정과, 부곡공단 지반침하 특별조사팀을 구성해 달라고 요구했다.…
2019.02.17 · 문화·교육 · 한수미
…조공법인 직원들은 각각 성명서를 발표하고 자신들이 처한 위기상황에 대해 규탄하는 목소리를 이어가고 있다. 급식지원센터 설립부터 논란까지 급식지원센터는 지역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공급해 신선하고 안전한 급식을 제공하고, 지…
2019.01.04 · 문화·교육 · 한수미
… 할 것인지 구체적인 합의점이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직영화가 결정됐다. 오는 2월 조공법인의 위탁 계약기간이 종료되면 당진시가 센터를 직접 운영하게 된다. 당진시-조공법인 간 줄다리기 그 사이 당진시와 조공법인 간의 핑퐁게임이 이어졌다. 대리점권과 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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