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의 유제 군수 이야기 15 마지막 회 “참 환난에서 우리 마음을 연달함이라”
…있다. “전 면천군수 유제씨를 무슨 사건으로 고등 재판소에서 잡아 올려 오는지 중도에서 유제씨가 병이 나서 말이 못되어 거지 사경인 고로 며칠 건치가 된다는 말이 잇더라” 이후의 유제에 대한 기록은 없다. 최병헌과 박환규는 조선크리스도인회보 1987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오는 평화의'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있다. “전 면천군수 유제씨를 무슨 사건으로 고등 재판소에서 잡아 올려 오는지 중도에서 유제씨가 병이 나서 말이 못되어 거지 사경인 고로 며칠 건치가 된다는 말이 잇더라” 이후의 유제에 대한 기록은 없다. 최병헌과 박환규는 조선크리스도인회보 1987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