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을 보는 아빠, 앞을 보는 엄마 - 정강현, 양순임씨 부부
…)이다. 저녁식사 후 하나뿐인 남동생 상원(14세)이와 컴퓨터학원에 다녀오는 길이었다. “제가 봐도요, 우리 엄마 아빠는 참 재미있게 사세요. 볼링도 같이 치러 다니시고요, 애교스럽고 다정다감한, 잘 어울리는 한쌍이에요.” 뜻밖의 참견에 놀란 듯하더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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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오는 합덕도서관'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다. 저녁식사 후 하나뿐인 남동생 상원(14세)이와 컴퓨터학원에 다녀오는 길이었다. “제가 봐도요, 우리 엄마 아빠는 참 재미있게 사세요. 볼링도 같이 치러 다니시고요, 애교스럽고 다정다감한, 잘 어울리는 한쌍이에요.” 뜻밖의 참견에 놀란 듯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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