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엄마 정진숙 씨와 뇌병변 장애1급 딸 민지영 씨“엄마가 있어, 딸이 있어 우린 행복합니다”
…, 엎드려 누워 눈으로 보고 머리로 익혀야만 했다. 또 공부를 위해 비 오는 날 우비를 입고 겨우 복지관을 간 날, 학습을 지원해주는 자원봉사자가 오지 않아 엄마 진숙 씨는 서러움에 화장실에서 펑펑 울기도 했단다. 그래도 매일 같이 포기하지 않고 지영…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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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오는 해와'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 엎드려 누워 눈으로 보고 머리로 익혀야만 했다. 또 공부를 위해 비 오는 날 우비를 입고 겨우 복지관을 간 날, 학습을 지원해주는 자원봉사자가 오지 않아 엄마 진숙 씨는 서러움에 화장실에서 펑펑 울기도 했단다. 그래도 매일 같이 포기하지 않고 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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