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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늘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8년

9건 · '오늘 우리'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24 · 지역사회 · 김예나

    신평양조장 김용세 씨, 식품명인 선정

    … 2018 대한민국 식품명인에 선정됐다. 대한민국 식품명인제도는 우수한 우리나라 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식품제와 가공, 조리 등의 분야를 정해 식품명인으로 지정, 육성하는 제도다. 김용세 씨는 1933년 문을 연 신평양조장을 아버지 김순식 씨로부터…

    당진시대
  2. 2018.07.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편종만팔복감리교회 원로목사생명은 ‘사명’을 위한 것

    …에 대표적인 것이 생명이다. 생명은 돈으로 그 가치를 측량할 수 없다.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과학이 극도로 발달한 첨단과학의 시대이다. 그러나 그 첨단과학으로도 할 수 없는 것이 하나 있다. 생명창조이다. 과학으로 생명 그 자체를 만들어 낼 …

    당진시대
  3. 2018.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 주인 없는 운동화

    …났을까. 이제는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하나. 주인 없는 운동화를 보며 난 오늘도 전화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난 너의 얼굴도 모르고, 어디에 사는지도 모른다. 주인 없는 운동화는 할아버지 책상위에서 오늘도 너의 소식만 기다리고 있단다. 전화가 올 적엔 …

    당진시대
  4. 2018.06.04 · 지역사회 · 한수미

    남녀노소 좋아하는 돈가스

    …받는 음식이다. 두툼한 고기를 부드럽게 두드려 바삭하게 튀겨낸 돈가스는 오늘 먹고 내일 점심에 먹어도, 그 다음 주에 또 생각날 음식이다. 여기에 달콤한 소스에 찍어 먹는 ‘찍먹’으로 돈가스의 바삭함을 끝까지 유지할 수도 있고, 소스를 부어 먹는 ‘부…

  5. 2018.06.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일 아침에] 가고픈 어머니의 고향

    우리 어머니는 함경남도 안변군 신고산면 탄부리 출신이다. 22살이 되던 해 고향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당진 출신인 남편을 따라 시댁에 인사드리러 가는 길에 전쟁이 났다. 목숨을 다해 도망치는 사람들 틈에서 어머니도 아버지 손을 붙잡고 당진까지 내려왔다가…

    당진시대
  6. 2018.04.30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4]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전국 최고의 새마을지회로 성장

    …의 부도로 당진 전역이 휘청거렸던 그때, 당진의 대표적인 새마을운동인 ‘우리마을 사랑운동’이 시작됐고, 주민들이 내 마을과 내 지역을 스스로 가꿔나가고자 발 벗고 나섰다. 당진의 새마을운동은 ‘우리마을 사랑운동’을 통해 전국에서 가장 주목받으며 성장을…

  7. 2018.04.20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과 함께하는 외국인 봉사단 ‘우리’

    …원센터(센터장 권중원, 이하 센터)가 외국인 근로자들로 구성된 봉사단 ‘우리’를 조직하고 지역사회 봉사에 나섰다. 외국인 근로자 봉사단 ‘우리’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열린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에서 첫 봉사에 참여했다. 이날 봉사단 우리는 30…

  8. 2018.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편종만 팔복감리교회 담임목사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

    …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여러분의 힘은 무엇인가…

    당진시대
  9. 2018.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역 곳곳에서 맞이한 새해

    … 맡게 됐어요. 앞으로 계원님들의 손과 귀와 발이 돼야죠. 어떻게 하면 우리 한진 주민들이 잘 살 수 있는지 생각해요. 올해 새로운 해가 뜬 만큼 좋은 일만 있길 바랍니다.” 김향숙 부녀회장 “축복받은 2018년” “지난해 한진포구 경기가 어려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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