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23 · 정책·행정 · 우현선
[밥줄이야기10-당진어시장 이희덕 할머니]“30년 생선장사, 어울려 사는 재미로 하는 겨”
… 생각은 없다. 다만, 어시장에서 보낸 지난 세월이 습관처럼 몸에 배어 오늘도 이른 아침 시장에서 칼을 잡는 거다. “자식들한테 못해준 게 속상혀” 이희복 할머니는 박영자(75) 할머니와 함께 원당수산을 꾸려가고 있다. 두 할머니의 동업은 30년이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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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오늘 저녁' · 정책·행정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3.23 · 정책·행정 · 우현선
… 생각은 없다. 다만, 어시장에서 보낸 지난 세월이 습관처럼 몸에 배어 오늘도 이른 아침 시장에서 칼을 잡는 거다. “자식들한테 못해준 게 속상혀” 이희복 할머니는 박영자(75) 할머니와 함께 원당수산을 꾸려가고 있다. 두 할머니의 동업은 30년이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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