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 투고]행복한노인소식 김영한 대표행복한 노인상, 자신이 만든다
… 살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생각 같아서는 영원히 살 것만 같다. 그래서 오늘도 평상시와 다름없이 하루를 살아가간다. 지금껏 그날그날 열심히 살아 왔다. 젊어서 갖은 고생을 어떻게 했는지 지금은 그 기억조차 없을 정도다. 국가에 봉사한다며 군대를 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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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오늘 하루'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살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생각 같아서는 영원히 살 것만 같다. 그래서 오늘도 평상시와 다름없이 하루를 살아가간다. 지금껏 그날그날 열심히 살아 왔다. 젊어서 갖은 고생을 어떻게 했는지 지금은 그 기억조차 없을 정도다. 국가에 봉사한다며 군대를 갔다 …
2016.08.20 · 지역사회 · 박경미
2016년 8월 11일 목요일 오늘은 유치원을 안 가는 날이다. 그래서 엄마랑 오빠랑 두리마을에 갔다. 이번에는 팥빙수 재료로 낚시 놀이를 했다. 사람들과 함께 게임을 하니 재밌었다. 게임이 끝나고 엄마와 ‘손만세’ 이모들이 진짜 팥빙수를 만들어줬다.…
2016.07.18 · 지역사회 · 김예나
옛날부터 사진을 많이 찍었다. 오늘처럼 내 사진을 누군가에게 보여줄 일이 있었다면 메모라도 해놓을 걸 그랬다. 옛 사진을 보면 너무 오래전 일이라 기억하지 못할 때도 많다. 특히 학창시절 친구들의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다. 그래도 오래 전 사진을 꺼내보…
2016.06.24 · 지역사회 · 한수미
… 선보였다. 이재현 담임목사는 “어르신들이 농번기를 맞아 농사일로 고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며 “고생이 많은 어르신들에게 오늘 하루 즐거운 시간을 대접하고자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감사함을 표현하는 어르신들께 오히려 고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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