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7] 만나라육전 윤의진 대표 푸드트럭 타고 방방곡곡…사람과 만나는 ‘만나라 푸드트럭’
…한 날이었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는 말처럼 비가 왔다. 윤 대표는 “오늘이 아니면 영영 장사를 못 나가겠다는 생각에 비 오는 날 첫 장사를 시작했다”며 “그전까지 혼자 장사를 하는 것에 대해 정말 두렵고 걱정이 많았다”고 말했다. 우중에 판매한 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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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오늘 하루'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한 날이었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는 말처럼 비가 왔다. 윤 대표는 “오늘이 아니면 영영 장사를 못 나가겠다는 생각에 비 오는 날 첫 장사를 시작했다”며 “그전까지 혼자 장사를 하는 것에 대해 정말 두렵고 걱정이 많았다”고 말했다. 우중에 판매한 핫…
2022.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만나는 친구와 함께 경로식당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고 커피 한잔하다 보면 하루가 즐겁고 짧은 듯이 지나갔었다. 노인복지관 회원들은 한때 각자의 영역에서 멋지고 바쁜 삶을 살아왔기에 이제는 가벼운 마음으로 노인복지관을 내 생활의 일부분으로 부담 없이 이용…
2022.01.30 · 지역사회 · 한수미
… 소매 걷고 달려온다. 이제는 “우리 집 일은 내일 해도, 복지관 일은 오늘 한다”고 말할 정도다. “배워서 남 위해 봉사한다!” 당진남부사회복지관 산하의 주민조직모임인 ‘논두렁밭두렁’은 지난 2018년 조직됐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인원 변동 없이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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