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12 · 문화·교육 · 우현선
[뇌성마비 유진이와 단짝 친구 서린이] “꼬부랑 할머니 될 때까지 친구할 거예요”
…수 없는 고민들도 털어 놓을 수 있는 믿음이 가는 친구예요.” 서린이는 오히려 걸음이 느린 유진이에게 발을 못 맞춰 주고 더 많은 시간을 함께 해 주지 못하는 게 미안하다. 서린이에 대한 마음은 유진이도 마찬가지다. 늘 도움을 받는 입장인 유진이가 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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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오히려 제가' · 문화·교육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5.12 · 문화·교육 · 우현선
…수 없는 고민들도 털어 놓을 수 있는 믿음이 가는 친구예요.” 서린이는 오히려 걸음이 느린 유진이에게 발을 못 맞춰 주고 더 많은 시간을 함께 해 주지 못하는 게 미안하다. 서린이에 대한 마음은 유진이도 마찬가지다. 늘 도움을 받는 입장인 유진이가 미…
2008.04.14 · 문화·교육 · 우현선
…분을 통해 일상에서의 느낌을 표현한다. “그림에 등장하는 화분은 대부분 제가 직접 기르는 것들이에요. 작은 것들이 일깨워 주는 소중함을 좋아해서 화분도 작고, 그림도 작은 것들이 많죠.” 봄바람이 상쾌한 화요일 아침, 그녀를 만난 화실에는 그녀가 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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