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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히려 제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8년

2건 · '오히려 제가'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1.19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여성이 행복한 지역 1 여성친화기업을 가다 엄마·할머니에서 이제는 ‘전문가’로

    …하기도 했었지만 적응이 쉽지 않아 결국 그만둬야 했다고. 하지만 이곳은 오히려 육아·가사 노동의 여성들이 가진 경험과 노하우가 빛을 발하는 곳이다. 한 건강관리사는 평생 집에서 아이를 키우고, 가사 일을 하며 농사를 짓다 드림가를 통해 ‘건강관리사’라…

  2. 2018.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앞으로 전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베트남에서 온 결혼이주여성 김민주(가명) 씨의 눈물

    … 감당해야 할 몫이 너무 무겁기만하다. 잘 살아보겠다고 한국을 왔는데, 오히려 민주 씨를 도와주러 베트남에서 친정어머니가 올 정도였다. 그러나 친청어머니도 지난해 신장이 급격히 나빠져 다시 베트남으로 떠났다. 시아버지와 시어머니, 남편과 아이 셋을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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