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 투고]행복한노인소식 김영한 대표행복한 노인상, 자신이 만든다
올해도 또다시 노인의 날(10월 2일)을 맞이한다. 올해도 한 살 더 먹고 더 늙었다. 이제 살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생각 같아서는 영원히 살 것만 같다. 그래서 오늘도 평상시와 다름없이 하루를 살아가간다. 지금껏 그날그날 열심히 살아 왔다. 젊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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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올해도 동네'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올해도 또다시 노인의 날(10월 2일)을 맞이한다. 올해도 한 살 더 먹고 더 늙었다. 이제 살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생각 같아서는 영원히 살 것만 같다. 그래서 오늘도 평상시와 다름없이 하루를 살아가간다. 지금껏 그날그날 열심히 살아 왔다. 젊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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