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17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70년 인생 자서전 낸 이상자 씨돌아보니 행복이더라
… 있는 일들을 열 손가락에 다 꼽지 못할 정도로 다재다능한 이상자 씨는 올해 일흔을 맞았다. 세상에 배우고 싶은 게 없을 때까지 배울 생각인 양, 배움이 너무나 즐겁다는 그는 지난 3월, 70년 인생을 풀어낸 자서전을 냈다. 지난 2016년 당진시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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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올해 기분'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4.17 · 지역사회 · 임아연
… 있는 일들을 열 손가락에 다 꼽지 못할 정도로 다재다능한 이상자 씨는 올해 일흔을 맞았다. 세상에 배우고 싶은 게 없을 때까지 배울 생각인 양, 배움이 너무나 즐겁다는 그는 지난 3월, 70년 인생을 풀어낸 자서전을 냈다. 지난 2016년 당진시자원…
2020.04.06 · 지역사회 · 김예나
…정복 씨 권유로 상회 문 열어 창리상회는 지난 1975년에 문 열었다. 올해로 가게 문을 연 지 45년이 됐다. 유 씨는 우강면 창1리 문수일 이장의 아버지 故 문정복 씨에게 본인이 운영하던 작은 가게를 운영해보라는 제안으로 창리상회를 운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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