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4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의 걷기 좋은 길] 초록빛으로 물든 삼선산수목원
… 다양한 나무들과 곳곳에 자리한 노란색 달맞이꽃이 방문객들을 맞이한다. 기분 좋게 상쾌한 발걸음으로 큰 길을 따라 걸으면 습지원과 생태연못이 보인다. 생태연못 앞에는 물고기를 보며 이야기를 나누는 엄마와 아이부터 잠시 산책을 나온 주민들이 옹기종기 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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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올해 기분' · 환경·안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6.14 · 환경·안전 · 김예나
… 다양한 나무들과 곳곳에 자리한 노란색 달맞이꽃이 방문객들을 맞이한다. 기분 좋게 상쾌한 발걸음으로 큰 길을 따라 걸으면 습지원과 생태연못이 보인다. 생태연못 앞에는 물고기를 보며 이야기를 나누는 엄마와 아이부터 잠시 산책을 나온 주민들이 옹기종기 모…
2019.03.08 · 환경·안전 · 김예나
… 교차로 진입하는 도로에 방지턱을 설치해 달라. 우민호 서정2리 이장: 올해 서정리가 1·2리로 나뉘어졌다. 서정2리의 마을회관을 건립해 달라. 또한 지방도 633호선과 인접한 폐기물업체에서 분진이 발생한다. 도로변에 펜스와 방음벽을 설치해주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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