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3 · 산업·경제 · 김예나
사과, 지난해보다 5000원 하락
… 가락시장 가격 동향에 따르면 냉이(4kg)는 지난해 3만6000원에서 올해 3만2000원으로 11%가 하락했다. 하지만 달래(8kg)는 5만8000원에서 5만5000원으로 5%가 상승했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조은주 채소화훼팀장은 “가락시장 농산물 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건 · '올해 농사' · 산업·경제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23 · 산업·경제 · 김예나
… 가락시장 가격 동향에 따르면 냉이(4kg)는 지난해 3만6000원에서 올해 3만2000원으로 11%가 하락했다. 하지만 달래(8kg)는 5만8000원에서 5만5000원으로 5%가 상승했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조은주 채소화훼팀장은 “가락시장 농산물 가…
2019.12.07 · 산업·경제 · 김예나
고대면 당진포리에서 수도작과 고구마 농사를 짓고 있는 박재남 씨(39·父 박정일, 母 박명숙)가 올해의 청년농업인상을 수상했다. 지난 2일 농협중앙회는 12월 정례조회를 열고 올해의 청년농업인상, 자랑스러운 농협인상 등을 시상했다. 이날 박 씨는 창의…

2019.10.29 · 산업·경제 · 김예나
…합덕읍 점원리에서 나고 자란 김덕호 씨는 18세부터 영농생활을 해왔다. 올해로 56년 째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그는 본인의 힘으로 영농생활을 하고자 독립을 결심했다. 그렇게 1974년 합덕읍 창정리에서 10년 동안 사과농사를 짓게 됐다. 이후 고향인 …
2019.08.30 · 산업·경제 · 김예나
농부 박재남의 이야기 고대면 당진포리 출신인 박재남 씨는 23세부터 농사를 짓기 시작했다. 어릴 적부터 농업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농업고와 농업대에 진학하며 자연스럽게 농부의 삶을 꿈꿨다. 부모님이 수도작과 배 농사를 지었던 것에 이어 그는 현재 수도…
2019.08.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소득이 마땅치 않은데다가 힘에 부치는 노동을 피할 수 없을까 궁리 끝에 농사가 가장 수월하다는 아로니아를 마지막 작목으로 선택했다. 물론 판로를 감안해서였다. 소비가 안정돼가던 블루베리가 수확기의 고온과 일손부족으로 인하여 아로니아 작목으로 전환되는 …
2019.08.17 · 산업·경제 · 김예나
…은 대화의 시간을 갖고, 해외 소비자들의 생활패턴에 맞는 양파 종자 및 농사법에 대해 논의했다. 조합장들은 “가격하락, 과잉생산이 되고 있는 시점에 양파의 수출 길이 열렸다”며 “이번 수출이 양파농가의 소득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9.06.14 · 산업·경제 · 김예나
…증가한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마늘 공급량 늘어 가격 하락 마늘의 경우 올해 기상여건이 좋아 작황이 좋지만 공급량이 늘어나면서 지난해보다 20~30% 낮은 가격에 거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적으로 올해 마늘 재배면적은 2만7689ha로 전년 2만8…
2019.05.03 · 산업·경제 · 김예나
… 운영계획에 대해 말해 달라. 친환경미생물(GCM)을 활용한 시범사업이 올해 70ha 규모로 이뤄진다. 소득작물 육성 및 다변화를 이뤄, 친환경적이고 질 좋은 농산물을 생산해 농가소득 증대를 꾀할 것이다. 한편 삼봉3리 고들빼기 작목반의 경우 GCM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