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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올해 농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1994년

11건 · '올해 농사'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4.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휴경지 5천평 임대해 회원들 틈틈이 경작-새마을운동 면천면협의회 오연섭 회장

    …는 데에만 꼬박 3일이 걸렸다고 한다. 면천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들은 올해 또 하나의 큰 사업을 했다. 오연섭 회장의 제의로 5,000평의 휴경지를 임대해 수도작을 했던 것이다. 물론 처음엔 반대하는 회원들도 있었다고 한다. 회원들 모두 농사를 짓고…

    당진시대
  2. 1994.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배달일부터 시작해 사장님 된 억척이-구봉산 식당주인 김철규씨

    …지만 김씨는 그래도 ꡐ내장사ꡑ를 한다는 사실에 저절로 신이난다. 김씨는 올해 서른두살이다. 나이로 치자면 남보다 훨씬 빠르게 자릴 잡은 편이다. 그렇지만 부모님이 농사짓는 땅을 팔아 식당을 시작했던 건 결코 아니다. 일찍부터 사회생활을 했고 그 나름대…

    당진시대
  3. 1994.12.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협이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대규모화 되어야-당진농협 장석순 조합장

    …리 관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어렵게 시간을 낸 장조합장을 만나 올해 당진농협의 업무성과와 문제점, 그리고 내년도 중점적으로 전개할 사업이 무엇인지 들어 보았다. ꡒ가장 성과적으로 진행됐던 사업이라면 각 마을을 순회하면서 조합원들이 소량으로 생…

    당진시대
  4. 1994.11.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일관된 농업정책과 조합의 자립이 농민들로부터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관건”-황규호(농지개량조합장)

    …를 하는 것도 아니고, TV에 광고가 나오는 일도 없다. 농지개량조합은 농사짓는 농민들만이 잘 알고 있는 단체다. 논에 물을 대주고, 배수시키고, 경지정리 사업을 하는 곳, 그래서 가뭄이 들거나 홍수가 나면 농민들 못지않게 애를 태워야 하는 곳이 농지…

    당진시대
  5. 1994.10.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94년도 새마을지도자 성공사례 발표대회 최우수상- 석문면 부녀회장 김기자

    …회에서 2~3명씩 돌아가면서 윤번제로 운영하여 보조금도 지원받으며 바쁜 농사일정에 인력을 최대한 활용토록 지원하였다. 88년도는 전국토 공원화 운동이 한창이던 때였다. 그래서 우리 부락도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꽃길을 조성하기로 하고 각 가정에서 꽃씨를 …

    당진시대
  6. 1994.05.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두레풍물 흥과 신명 산 증인 - 당진농악대장 김의석 옹

    월곡리 마을 한가운데 있는 은행나무는 올해 나이 7백67세. 은행나무는 이 마을의 오랜 내력 또는 전통을 상징한다. 그래서 그런지 월곡리 부녀농악대나 월곡리 볏가릿대 놀이등 전통은 월곡리에서 비교적 왕성한 잔재를 보이고 있다. 당진농악대 김의석(72세…

    당진시대
  7. 1994.04.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19호(1994.4.11)특집기사/산업폐기물

    … 이처럼 주민들이 스스로 마을을 지키겠다고 집단행동으로 나서게 된 것은 올해 3월, 일명 선창이라고 불리어지는 주곡 3리에서 어패류가 집단폐사, 그 원인을 찾으면서 부터였다. 기형동물 출산, 괴피부병등 피해 확산 주곡리의 전체지형을 살펴보면 육지와 바…

    당진시대
  8. 1994.03.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사꾼으로, 학부형으로 바쁜 나날 - 이종현 당진군농민회 사무국장

    이종현(37세)씨가 농민회에 가입한 것은 지난 84년. 농사의 어려움이 궁극적으로는 구조적인 문제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의식이 싹트면서부터였다. 당시는 6,70년대 외 세의존적인 경제구조와 중화학공업 육성정책을 거치면서 농업의 자립기반이 허물어지고 도시…

    당진시대
  9. 1994.01.31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40대의 젊은 정치 지도자 - 김종성 도의원

    올해 48세의 김종성도의원 다가오는 군수선거 참여를 본인이 조심스럽게 부인하는 가운데 그를 추대하는 지역민의 움직임은 이미 현실화되고 있는 듯하다. ■ 젊은 시절을 잠깐 소개해 주시겠습니까? - 많은 분들이 의외로 여기시겠지만 저는 원래 교사였습니다.…

    당진시대
  10. 1994.01.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터 뒤흔드는 뻥튀기 소리 - 쉰셋의 사연에 주름 가득한 이지식씨

    …이 아저씨는 벌써 18년째 뻥튀기 기계를 돌리고 있다. “농산일 바쁠땐 농사짓고, 겨울에 구정 대목 때까진 이걸 허쥬. 그전에는 이삿짐도 나르고 이일 저일 안해본 게 없슈.” 말이 필요없이 아저씨 얼굴에는 쉰셋동안 얽혀온 사연들로 주름이 벌써 가득하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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