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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올해 들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7년

8건 · '올해 들어' · 환경·안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1.04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환경운동연합 김병빈 공동의장 ‘햇빛농사’를 일구다

    …가기엔 당진엔 시급한 환경현안이 너무나 많았어요. 그리고 이명박 정권이 들어서면서 정부 정책적으로 재생에너지에 대한 모든 것이 완전히 말살되는 지경에 이르렀죠. 그런 외부적인 상황과 더불어 개인적으로 10년 동안 일을 하면서 너무 많이 힘들고 지쳤었어…

  2. 2017.07.09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에서 여름 보내기 1] 해수욕장바닷물 속에 풍덩! 더위야 가라!

    …락도 캘 수 있다. 당진 최고의 여름휴가지 ‘왜목마을’ 왜목마을의 경우 올해 모래사장을 정비해 더욱 넓어진 백사장에서 썬텐을 즐기거나 파라솔이나 텐트를 치고 휴식하기에 좋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해변에 에어바운스 수영장이 설치됐다. 바…

  3. 2017.06.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바닥을 드러낸 대호저수지

    …적인 가뭄과 폭염에 전국이 몸살을 앓고 있다. 일부 지역은 제한 급수에 들어갈 만큼 식수의 공급까지 위협받고 있는 실정이다. 대호지 지역의 중요한 농업용수 공급처인 대호저수지도 이번 가뭄에 예외가 아니다. 평소 이맘때의 경우 몇 차례 내리는 비로 저수…

  4. 2017.06.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한광석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가뭄과 물 관리 단상

    연일 계속되는 가뭄으로 전국의 논과 밭이 타들어가고 있다. 정부에 따르면 지난 3일 현재 전국 평균 누적 강수량은 166.5mm로 평년(313.4mm)의 54% 수준이다. 농업용 저수지의 전국 평균 저수율은 54%로 평년(68%)의 79%로 낮은 상황…

    당진시대
  5. 2017.06.10 · 환경·안전 · 임아연

    왜목에 20억 원 들여 랜드마크 세운다

    … 10억 원, 충남도에서 3억 원, 당진시에서 7억 원의 사업비를 받아 올해 왜목마을을 상징하는 대규모 작품 설치를 추진할 예정이다. 총 20억 원의 비용이 들어가는 만큼 어떤 기준으로, 어떤 작가와 작품을 선정할 것인지에 대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당진시대
  6. 2017.03.17 · 환경·안전 · 이영민

    기관장 릴레이 인터뷰 5 방상천 당진소방서장“시민이 부르면 언제나 달려갑니다”

    …, 읍면동에는 6개 안전센터와 1개 구조대가 있다. 당진소방서는 신고가 들어오면 5분 안에 긴급출동 해야 한다. 하지만 부족한 인력과 시설로 인해 14개 읍·면·동을 꼼꼼히 관리하기에 무리가 있다. 그래서 지역에 상주하는 26개의 의용소방대를 적극적으…

  7. 2017.02.24 · 환경·안전 · 임아연

    주간 영농정보 / 2월 27일~3월 5일 마늘·양파 관리하기

    …품질 좋은 마늘·양파 생산을 위해 지금부터 철저한 관리에 나서야 한다. 올해 겨울철 (2016년 12월 1일~2017년 2월 15일) 평균기온은 1.6℃로 평년보다 1.1℃ 높고, 강수량은 93.6mm로 평년보다 17.2㎜ 많았다. 또한 일조시간은 4…

    당진시대
  8. 2017.01.26 · 환경·안전 · 임아연

    ■가곡환경 소속 환경미화원 동행취재새벽을 청소하는 사람들

    …t 수거차가 쓰레기들로 가득 찬다. 환경미화원들은 다시 송산면 가곡리로 들어가 새벽에 수거한 일반쓰레기를 쓰레기매립장에 쏟아낸 뒤 다시 같은 길을 지나며 재활용품을 수거한다. 그렇게 하루 일과는 정오쯤이 돼서야 마무리된다. “일할 수 있어 행복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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