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실 하나가 그의 전 재산 - 홍광표 당진문화원 사무국장
…문화원은 죽어 있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이 문화원을 살리는 것, 그것이 올해 문화원의 목표이자 저의 목표입니다.” 조용해 보이는 첫인상과는 달리 빠른 말투, 감정을 가릴 사이없이 쏟아져나오는 말 속에서 사심없고 솔직한 성격이 엿보인다. 느낀 바대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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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올해 들여' · 문화·교육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원은 죽어 있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이 문화원을 살리는 것, 그것이 올해 문화원의 목표이자 저의 목표입니다.” 조용해 보이는 첫인상과는 달리 빠른 말투, 감정을 가릴 사이없이 쏟아져나오는 말 속에서 사심없고 솔직한 성격이 엿보인다. 느낀 바대로, …
1994.01.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만나보느라 더욱 바싹 긴장이 된다. 충남저널 당진주 재기자 이재광씨는 올해 서른살. 한가지를 외곬수로 파기보다는 여러곳에 폭넓게 참여하는 그런 유형의 젊은이다. 그래서 이제 갓 서른인데도 활발한 사회활동이 돋보이는 편이다. 4대째 송악면 한진리에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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