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9 · 지역사회 · 임아연
보수성향 시민단체 잇따라 출범
올해 3월 대통령선거와 6월 지방선거를 통해 보수 진영이 정부와 지자체 권력을 차지한 가운데, 최근 지역에서 보수진영 시민단체가 잇따라 출범했다. 그동안 진보적 성향의 시민단체가 주도해온 지역 환경문제에 대해 보수 진영이 전면에 나서는 모양새다. “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올해 등은'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09 · 지역사회 · 임아연
올해 3월 대통령선거와 6월 지방선거를 통해 보수 진영이 정부와 지자체 권력을 차지한 가운데, 최근 지역에서 보수진영 시민단체가 잇따라 출범했다. 그동안 진보적 성향의 시민단체가 주도해온 지역 환경문제에 대해 보수 진영이 전면에 나서는 모양새다. “환…
2022.09.30 · 환경·안전 · 임아연
…하천에 대한 지적은 하루 이틀 거론된 문제가 아니다. 지난해 4월에도, 올해 6월과 7월에도 여러 지역언론을 통해 문제가 지적돼왔다. 또한 지난해 6월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서영훈 당진시의원은 역천생태하천 복원사업과 관련해 사후관리계획을 세우고 하자 보증…
2022.07.04 · 지역사회 · 박경미
…울타리에 전시하고, 아이들의 의견을 반영해 시장놀이를 진행한 바 있다. 올해에도 활동을 이어간 가운데, 야외에서 활동이 이뤄졌던 지난해와 달리 비 소식으로 인해 올해에는 유치원 내부에서 이뤄졌다. 아이들은 당진 9미9경을 알아보고 김대건 신부, 왜목마…
2022.06.22 · 문화·교육 · 임아연
…활동하는 생활문화동아리들이 참여하는 가장 큰 축제인 당진생활문화예술제가 올해 9주년을 맞았다. 올해 행사는 지구와 환경, 그리고 자연을 사랑하는 지속가능한 문화도시를 만들고자 ‘지구愛 생활문화를 꽃피우다’를 주제로 △공연 35팀 △전시 9팀 △체험 1…
2022.05.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격을 입힐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이다. 이런 이유로 현대자동차와 SK 등은 이를 피하기 위해 기존 공장 옆에 LNG 발전소를 짓는 것이다. 핵발전을 막고 기후를 살리는 대안은 충분하다. 이전 문재인정부는 석탄발전을 태양광, 풍력, 조력 등 재생가능 …
2022.04.18 · 지역사회 · 김예나
…로백 탄기 △로코 △아까바네 △보비글로빈 등 백신과 면역강화제, 구충제 등은 당진한우협회 회원 320농가 뿐 아니라 비회원인 900여 농가에게도 지원됐다. 조만희 지부장은 “올해에는 매년 전달하는 백신의 품목을 확대해 지원하게 됐다”며 “한우농가들의 …
2022.04.08 · 산업·경제 · 임아연
…LNG기지 건설에 지역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당진시는 올해 LNG기지 부지 조성공사에 77억 원, LNG저장탱크 공사에 139억 원 규모의 지역경제 활성화 실적을 전망하고 있으며, 향후 진행될 대규모 발주공사에 지역업체 및 주민이 우…

2022.04.08 · 산업·경제 · 김예나
…이유 가격은 현재 103.79달러다. (4월 6일 기준) 지난해 3월과 올해 3월 공업제품 가격을 비교해보면 휘발유는 27.4%, 경유는 37.9%가 상승했다. 한국석유공사가 발표한 국내 석유제품 가격 동향에 의하면 2021년 3월에는 L당 휘발유는 …
2022.03.14 · 정책·행정 · 김예나
… 이에 따라 당진시는 시설물 각 부위에 발생하고 있는 부식, 단면 손실 등은 건축물 내구성을 저하시켜 이용자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올해 1회 추경에 주차장 특별회계 예산 2500만 원을 확보할 계획이다. 개선공사는 오는 6월부터 2개월 간 진행되며…
2022.02.15 · 산업·경제 · 김예나
올해 1월 전철수 농협중앙회 당진시지부장이 새로 부임했다. 합덕읍 대합덕리 출신인 전 지부장은 신촌초·서야중·서야고·순천향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1992년 농협중앙회 천안시지부에 입사했다. 이후 농협중앙회 상호금융 수신지원팀 과장, 안전관리부 금…
2022.01.06 · 정책·행정 · 임아연
…남에서는 지난해 11월 부여군이 처음으로 시작했으며, 공주시와 당진시가 올해부터 전면 시행하고 있다. 부산광역시 중구·기장군, 경남 합천군·함안군에서도 올해 제도를 도입하는 등 계속해서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점심시간 이외에 시간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