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미래 준비하는 신바람나는 청년상 위해”- 이영환 합덕청년회의소회장
…감히 탈피하여 직접적이고 실질적인 사업을 해나갈 참입니다.” 합덕JC의 올해 사업방향을 한마디로 설명하는 이회장은 허례허식을 버리는 것이 지역사회단체가 시대에 맞는 일을 해나가기 위한 첫번째 관문이라고 강조한다. 그래서 올해 합덕JC의 슬로건은 「미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올해 사업방향'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감히 탈피하여 직접적이고 실질적인 사업을 해나갈 참입니다.” 합덕JC의 올해 사업방향을 한마디로 설명하는 이회장은 허례허식을 버리는 것이 지역사회단체가 시대에 맞는 일을 해나가기 위한 첫번째 관문이라고 강조한다. 그래서 올해 합덕JC의 슬로건은 「미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