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08 · 지역사회 · 김태숙
여성과 미래, 그리고 지속가능한 발전 ④ - 복지,주민운동편 천안 풀뿌리희망재단 윤혜란 이사
…자‘ 부문 수상 아직 젊은 여자, 윤혜란의 중후한 이력 윤혜란. 여성. 올해 나이 40세. 천안출생. 한 남자의 아내이자 한 아이의 어머니. 연세대학교를 졸업하자마자 고향인 천안에서 YMCA 창설운동을 시작했으며 98년부터는 사회복지대상자가 주체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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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올해 스스로' · 지역사회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10.08 · 지역사회 · 김태숙
…자‘ 부문 수상 아직 젊은 여자, 윤혜란의 중후한 이력 윤혜란. 여성. 올해 나이 40세. 천안출생. 한 남자의 아내이자 한 아이의 어머니. 연세대학교를 졸업하자마자 고향인 천안에서 YMCA 창설운동을 시작했으며 98년부터는 사회복지대상자가 주체가 되…
2007.05.28 · 지역사회 · 김기연
… 한국식생활개발연구회에 용역을 의뢰해 개발한 단호박 응용음식을 주축으로 올해부터 본격적인 체험관광사업을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농촌전통테마마을은 농촌의 전통문화자원을 발굴함으로써 도시민을 불러들여 농업인의 소득증대를 꾀하고 도시민과 어린이들에게 농업농촌…
2007.05.28 · 지역사회 · 김태숙
… 편안하게 떠나는 거지 고대면 옥현리에 사는 이희용(96세) 할아버지는 올해 아흔여섯 되신 고령의 어르신이다. 백순을 내다보는 나이인데도 다부진 몸 어디 하나 굽은 데 없이 정정하고 꼿꼿하시다. 귀가 잘 들리지 않는 게 흠이라면 흠인데 귀에다 가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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