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8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의 미래를 보다 4] 환경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도시
…정보시스템 구축 등 대기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올해는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도 수립해 발전과 산업, 수송, 생활 등 4대 핵심 오염물질 배출원에 대해 2022년까지 30% 감축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또한 학생들의 건강권 보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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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올해 최초로' · 환경·안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1.28 · 환경·안전 · 임아연
…정보시스템 구축 등 대기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올해는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도 수립해 발전과 산업, 수송, 생활 등 4대 핵심 오염물질 배출원에 대해 2022년까지 30% 감축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또한 학생들의 건강권 보호를…
2018.07.15 · 환경·안전 · 임아연
…시센터 회의가 지난 11일 당진화력본부 전력문화홍보관에서 열렸다. 전국 최초로 운영되는 당진화력민간환경감시센터는 화력발전소 주변지역에 대한 환경감시와 주민홍보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이번 회의에 앞서 지난 4월 20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 중이다.…
2018.01.01 · 환경·안전 · 한수미
…의 숙원사업인 신평-내항 간 연결도로 건설 관련 기본설계비 10억 원이 올해 정부예산에 반영됐다. 이번 설계비 반영으로 연륙교 건설사업이 한 걸음 더 진척됐다는 기대와 함께 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 소송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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