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1] 우강면 소반리드넓은 우강평야…소들강문 한가운데 자리한 마을
… 무척 좋다”면서 “일년내내 고생했던 게 다 잊혀질 정도”라고 말했다. 올해 집중호우로 부여 등 타 지역에서는 비 피해가 있기도 했지만, 다행히 소반리를 비롯한 우강평야는 큰 피해 없이 지나갔다. 주민들은 “올해 농사가 잘 될 것 같다”며 풍년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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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올해 통폐합'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 무척 좋다”면서 “일년내내 고생했던 게 다 잊혀질 정도”라고 말했다. 올해 집중호우로 부여 등 타 지역에서는 비 피해가 있기도 했지만, 다행히 소반리를 비롯한 우강평야는 큰 피해 없이 지나갔다. 주민들은 “올해 농사가 잘 될 것 같다”며 풍년을 기대…
2022.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 생겨 갈뫼, 갈미 또는 갈산(葛山)이라고 불렸다.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신수리, 상동림리, 하동림리, 석소지리, 엄치리 등의 일부와 수청리 일부를 병합해 ‘갈산리’라고 이름 붙여지며 면천군 정계면에서 순성면으로 편입됐다. 8개 자연부락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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