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05 · 지역사회 · 임아연
무술년 새해가 밝았다
…욱 커져갔다. 장고항 노적봉 너머 하늘은 더 진하게 붉어졌다. ‘언제쯤 해가 뜨려나’ 사람들의 기대가 한껏 차올랐을 무렵, 시계가 7시 45분을 넘어가면서 커다랗고 둥근 해가 왜목마을 우측 해변 산 너머에서 강한 빛을 내며 떠오르기 시작했다.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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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왜목마을에 해가'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1.05 · 지역사회 · 임아연
…욱 커져갔다. 장고항 노적봉 너머 하늘은 더 진하게 붉어졌다. ‘언제쯤 해가 뜨려나’ 사람들의 기대가 한껏 차올랐을 무렵, 시계가 7시 45분을 넘어가면서 커다랗고 둥근 해가 왜목마을 우측 해변 산 너머에서 강한 빛을 내며 떠오르기 시작했다.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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