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04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시대갤러리 | 이정용 씨의 ‘쉼(休)’ “세월을 찍는 사진작가”
…이제 그만 쉬어야겠다고 배가 말하는 것 같지 않아요?” ‘쉼’은 89년 왜목마을에서 찍은 사진이다. 지금은 어선들이 많이 줄어 항구에 버려진 배를 보기 힘들어 졌지만 그때만 해도 바다 위에 떠있는 배도, 해안에 버려진 낡은 배도 참 많았다고. 처음 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왜목마을 찍기'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8.04 · 지역사회 · 우현선
…이제 그만 쉬어야겠다고 배가 말하는 것 같지 않아요?” ‘쉼’은 89년 왜목마을에서 찍은 사진이다. 지금은 어선들이 많이 줄어 항구에 버려진 배를 보기 힘들어 졌지만 그때만 해도 바다 위에 떠있는 배도, 해안에 버려진 낡은 배도 참 많았다고. 처음 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