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07 · 환경·안전 · 한수미
청각장애 규찬 씨♡하노이 신부 프엉 씨언어도 장애도 사랑 앞엔 문제 없어
…”고 말했다. 황규찬 씨는 아내에게 “우린 할 수 있다”며 “평상시대로 하면 무사히 마칠 수 있다”고 다독였다. 덧붙여 황 씨는 “사실 나도 온 몸이 떨려 죽는 줄 알았다”고 말했다. “형편이 어려워 결혼식을 올리긴 힘들었어요. 그때 충남지체장애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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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왜목마을 하면' · 환경·안전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7.07 · 환경·안전 · 한수미
…”고 말했다. 황규찬 씨는 아내에게 “우린 할 수 있다”며 “평상시대로 하면 무사히 마칠 수 있다”고 다독였다. 덧붙여 황 씨는 “사실 나도 온 몸이 떨려 죽는 줄 알았다”고 말했다. “형편이 어려워 결혼식을 올리긴 힘들었어요. 그때 충남지체장애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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