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0 · 환경·안전 · 임아연
왜목에 20억 원 들여 랜드마크 세운다
왜목마을 일원에 20억 원을 들여 대규모 랜드마크가 세워질 예정인 가운데, 작가 선정에 대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007년 태안 지역에서 발생한 기름유출 사고 이후 정부는 ‘허베이 스피리트호 유류오염사고 피해주민의 지원 및 해양환경의 복원 등…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왜목에 들여'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6.10 · 환경·안전 · 임아연
왜목마을 일원에 20억 원을 들여 대규모 랜드마크가 세워질 예정인 가운데, 작가 선정에 대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007년 태안 지역에서 발생한 기름유출 사고 이후 정부는 ‘허베이 스피리트호 유류오염사고 피해주민의 지원 및 해양환경의 복원 등…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