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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왜목에 들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18년

1건 · '왜목에 들여'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종미 나루문학회장당진별곡(別曲) 6. “장고항 매력에 빠져 볼뀨?”

    …도로 작은 실치 덕분에 요즘 핫하게 뜨는 동네다. 뱃속의 내장까지 훤히 들여다 보일만큼 투명한 청록색의 실치는 성질이 급하고 너무 작아서 물 위로 나오면 곧바로 죽어버린다. 한나절만 지나도 상하는지라 두고 먹을 수도 없고 너무 작아서 얼릴 수도 없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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