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왜목마을 발전에 함께한 김종득 씨(석문면 교로2리)“내 고향 바다에 평생을 바치리라”
…렇게 바다를 꿈꾸던 청년은 이제 중년의 나이를 넘어섰다. ‘해뜨는 포구 왜목마을’ 왜목마을 해변에서 썬라이즈호텔을 운영하고 있는 김종득 씨가 고향을 찾은 건 제대한 뒤다. 양복을 만드는 재단일도 해봤지만 적성에 맞지 않았고, 다시 고향 바다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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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왜목 마리나'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렇게 바다를 꿈꾸던 청년은 이제 중년의 나이를 넘어섰다. ‘해뜨는 포구 왜목마을’ 왜목마을 해변에서 썬라이즈호텔을 운영하고 있는 김종득 씨가 고향을 찾은 건 제대한 뒤다. 양복을 만드는 재단일도 해봤지만 적성에 맞지 않았고, 다시 고향 바다로 돌아왔다…
2017.01.02 · 지역사회 · 이영민
석문면 왜목마을 일원에 당진시를 상징하는 조형물 건립이 논의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의 정체성을 표현할 수 있는 작가를 활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당진시가 왜목마을 해안가 관광시설 개선사업 추진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시청 접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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