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2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의 꿈은 래퍼입니다!”
…책 읽어 레만 학생은 파키스탄에서 온 아버지와 우즈베키스탄 출신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서울과 천안을 거쳐 5살 때 당진에 왔다. 한국에서 나고 자란 그의 국적은 아버지를 따라 파키스탄인이지만 파키스탄말을 할 줄 모른다. 대신 한국말로 랩을 할 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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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외국인 사이'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1.22 · 문화·교육 · 한수미
…책 읽어 레만 학생은 파키스탄에서 온 아버지와 우즈베키스탄 출신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서울과 천안을 거쳐 5살 때 당진에 왔다. 한국에서 나고 자란 그의 국적은 아버지를 따라 파키스탄인이지만 파키스탄말을 할 줄 모른다. 대신 한국말로 랩을 할 정…
2019.11.22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선영)가 다문화가정과 외국인주민 70여 명을 대상으로 해피트레인과 떠나는 즐거운 서천여행을 지난 9일 실시했다. 코레일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주최로 진행된 이번 기차여행 지원사업은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공모에 선정된…
2019.04.12 · 문화·교육 · 박경미
…은 금상을 수상했다. 만화 주제곡이나 아이돌 노래에 관심이 많은 또래들 사이에서 혼자 민요를 부르는 소담 양은 외롭다. 함께 민요를 부를 친구들이 없으니 아쉽단다. 그래도 소담 양은 민요를 그만두지 않을 거란다. 국악 대회에 나갈 때면 매일같이 학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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