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08 · 지역사회 · 최운연
[사라지는 마을 1] 성구미 포구 - 인터뷰
… 않지만 먹고 사는데 이보다 더한 곳은 없었다. 김 이장은 몇 년전 한 외국인이 가져온 사진이라며 작은 사진첩을 꺼내왔다. 1952년 한 주한 미군이 찍은 사진이라며 사진 한 장한장 넘기며 이곳은 어디고, 이 사람은 누구라며 설명해주었다. “지금 바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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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외국인 우리'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9.08 · 지역사회 · 최운연
… 않지만 먹고 사는데 이보다 더한 곳은 없었다. 김 이장은 몇 년전 한 외국인이 가져온 사진이라며 작은 사진첩을 꺼내왔다. 1952년 한 주한 미군이 찍은 사진이라며 사진 한 장한장 넘기며 이곳은 어디고, 이 사람은 누구라며 설명해주었다. “지금 바라…
2008.08.18 · 지역사회 · 우현선
…위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월례회를 가졌다. 이날 월례회에서는 우리은행과 함께하는 조손가정 밑반찬 배달을 8월 한달 동안 주 2회씩 실시하기로 했으며 9월28일에 수익사업으로 남이흥장군 기념사업 행사에서 500명의 중식을 제공하기로 했다. 또…
2008.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에게 외국인은 국민성의 변화만큼이나 빠르게 이미지가 바뀌어 왔다. 일정통치를 기점으로 들어온 일본인은 지배세력으로 기피대상이었고 중국인은 주로 장사꾼으로 인식되었다. 그러나 생김새가 엇비슷한 황색동양인이기 때문에 외모에 대한 호기심은 그저 그랬다.…
2008.0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한 사람은 대전에서, 또 다른 사람은 강원도에서 왔다고 대답했다. 또 외국인들의 모습도 눈에 많이 들어왔다. 참으로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그들에게 우리와 비슷한 사태가 생겼을 경우에 나는 과연 이들과 같이 행동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으로 머리가 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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