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9 · 문화·교육 · 박경미
“전통음식의 중요성과 가치를 알아주세요!”[업체탐방] 더담 식문화 자원 연구소 (채운동)
…료 본연의 맛을 살려 시류에 편승하지 않고 정성을 다한 더담의 음식들을 직접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요리 강습도 가능 이곳에서는 폐백, 이바지 음식, 퓨전 디저트 등의 음식을 판매하기도 하지만 요리 수업, 쿠킹클래스 등 요리 강습도 가능하다. 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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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건 · '외국인 직접'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09 · 문화·교육 · 박경미
…료 본연의 맛을 살려 시류에 편승하지 않고 정성을 다한 더담의 음식들을 직접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요리 강습도 가능 이곳에서는 폐백, 이바지 음식, 퓨전 디저트 등의 음식을 판매하기도 하지만 요리 수업, 쿠킹클래스 등 요리 강습도 가능하다. 그…
2019.12.09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센터장 권중원)가 외국인 근로자들과 한국어 강사, 통역사와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지난 1일 진행했다. 지난해에 이어 진행된 김장체험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직접 양념과 재료 준비부터 시작해 배추를 절이고 배추 속을 넣으…
2019.11.16 · 문화·교육 · 안라미
…※학생들이 제작한 영상은 유튜브 ‘당진방송’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외국인노동자·청소년 미디어교육 △참여대상 : 외국인노동자 20여 명, 신평고 학생 10명 △교육회차 : 총 6회 △교육내용 : 미디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인터넷 라디오 팟캐스트…
2019.07.08 · 산업·경제 · 김예나
…특히 지난달 27일에는 당진시 노동상담소를 비롯해 당진시통합일자리센터,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가 프로그램에 참여해 노동 및 취업 상담과 외국인 근로자 고충상담 등을 실시했다. 양승현 소장은 “앞으로도 당진시통합일자리센터,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와 지속적인 업…
2019.06.11 · 지역사회 · 한수미
…CA 팀으로 나눠 오는 10월까지 진행된다. 이번 사업을 통해 대상자인 외국인 근로자와 청소년들은 방송 진행자와 출연자가 돼 직접 프로그램을 촬영·편집·제작한다. 이를 통해 당진시대방송미디어협동조합은 소외계층의 목소리를 지역에 전하고, 청소년들에게는 …
2019.06.10 · 문화·교육 · 안라미
지난 5월 19일, 당진시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에서 40여명의 외국인노동자들을 대상으로 특별한 미디어교육이 진행됐다. ‘도전! 우리도 크리에이터’라는 타이틀로 진행된 이 교육은 당진시대방송미디어협동조합이 주최하고 공익재단법인 지속가능상생재단이 후원하는 공…
2019.05.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19년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230만 명이 넘는다. 당진시에도 2019년 3월 현재 5826명의 외국인 근로자들이 거주하고 있다. 미등록 외국인들을 포함하면 1만 명 이상이다. 이들은 대부분 다양한 종류의 비자를 가지고 입국하여 근로하는 외국인…
2019.05.07 · 정책·행정 · 김예나
지역 내 외국인 근로자들이 언어문제, 생활방식, 외로움, 가족문제, 차별대우 등으로 애로사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당진시에 교육훈련 프로그램과 건강검진서비스 제공에 대한 욕구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센터장…

2019.04.15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센터장 권중원)가 캄보디아 설맞이 쫄츠남 축제를 지난 7일 당진버스터미널 광장에서 개최했다. 우리나라 구정과 비슷한 ‘쫄츠남’은 캄보디아 민속명절을 일컫는 말로, 매년 양력 4월 15일 전후로 3일 간 치러진다. 당진시외국인근…
2019.04.12 · 문화·교육 · 박경미
…하는 명창을 그리고, 명창 옆에는 북을 치는 고수도 그린다. 소담 양은 직접 그린 그림을 들고 ‘제 꿈은 명창입니다!’라고 말했다. 가수를 꿈꿨던 소담 양은 민요를 알게 되면서 민요가수의 꿈을 키워나갔다. 유치원에 다닐 때도 꿈 발표를 하면 민요가수가…
2019.04.05 · 문화·교육 · 김예나
…간 유학생활 동안 새로운 자아를 찾았다. 고 대표는 “어학원에 다니면서 외국인 친구들을 사귀었고, 그들과 대화하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말 한마디 못 붙이는 소심한 성격을 바꿨다”면서 “낯가림도 많이 줄었고 표현력도 늘었다”고 말했다. 더불어 “옛날과 같…
2019.02.26 · 정책·행정 · 임아연
…에 연육작용으로 고기가 부드럽고, 맵지 않아 어린아이부터 노인, 심지어 외국인들조차 엄지손가락을 치켜 올리는 돼지갈비. 이번호에서는 당진 시내지역의 돼지갈비 전문점 4곳을 선정해 소개한다. 화덕갈비 “당진 대표 돼지갈비” 당진의 대표적인 돼지갈비 맛집…
2019.01.10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센터장 권중원)가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인권침해 및 생활 분리수거 온실가스 줄이기 교육을 지난 23일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동료 간 지켜야 하는 인권 교육에 이어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쓰레기 분리수거 방법과 온실가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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