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10 · 산업·경제 · 임아연
“외국인 사기 수법에 넘어가지 마세요!”금융사기 피해 막은 순성농협 이다영 주임(순성면 봉소리, 父이병수·母박후순)
…받은 메시지를 보여달라고 요청했고, 카카오톡 메시지를 확인한 결과 낯선 외국인이 번역기를 돌린 서툰 한국어로 A씨에게 돈을 요구하고 있었다. 금융사기임을 확신한 이다영 주임은 A씨에게 “전형적인 사기”라며 “절대 송금하면 안된다”고 말했다. 하지만 A…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외국인 찾아가'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9.10 · 산업·경제 · 임아연
…받은 메시지를 보여달라고 요청했고, 카카오톡 메시지를 확인한 결과 낯선 외국인이 번역기를 돌린 서툰 한국어로 A씨에게 돈을 요구하고 있었다. 금융사기임을 확신한 이다영 주임은 A씨에게 “전형적인 사기”라며 “절대 송금하면 안된다”고 말했다. 하지만 A…
2021.06.07 · 산업·경제 · 한수미
…로 한 4부작 마실장터, 우강에는 아이돌봄센터 설치 및 운영, 송산에는 찾아가는 서비스 사업 등을 지역 특성에 맞춰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정책 수립을 위해 각 읍면동에 대한 구체적인 지표들이 발표된 가운데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우강면 “지방소…
2021.05.03 · 지역사회 · 박경미
… 바란다”며 “앞으로 당진종합병원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병원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장애인 작가를 중심으로 창립된 달팽이문학회(회장 김완종)가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당진시장애인복지관과 달팽이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