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외로운 타국살이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08년

1건 · '외로운 타국살이에'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09.29 · 인물·동정 · 우현선

    “외로운 타국살이에 엄마 정 나눠주고파”, “가까이에 친청어머니 생겨서 기뻐요”

    한화자 씨는 배 아파서 낳은 딸 네명 외에도 딸이 둘이나 더 있다. 작년에 만난 이옥도(베트남)씨와 22일 새로운 인연을 맺은 느구엔 티다오 씨다. 당진군여성단체협의회 역대 회장들의 모임인 진달래회를 통해 당진으로 시집 온 결혼이민자 여성들에게 친정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