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5.2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2] 곡식 담아두던 창고가 있던 마을
…트를 비롯해 현대식 주택이 많다. 합덕읍이 번창하던 시절 지어져 마을에 외지인 유입이 많았다. 문수일 이장은 “창1리는 합덕읍내와 생활권이 가까워 준도시 지역에 속한다”며 “전통부락 주민과 아파트 주민 간 소통이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 서로 화합해 나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외지인 중심'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5.24 · 지역사회 · 임아연
…트를 비롯해 현대식 주택이 많다. 합덕읍이 번창하던 시절 지어져 마을에 외지인 유입이 많았다. 문수일 이장은 “창1리는 합덕읍내와 생활권이 가까워 준도시 지역에 속한다”며 “전통부락 주민과 아파트 주민 간 소통이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 서로 화합해 나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