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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요리 통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8년

6건 · '요리 통해'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0.12 · 지역사회 · 한수미

    직접 만든 요리 선물했어요!

    …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지회장 한숙자, 이하 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가 요리교육을 이어오고 있는 가운데 직접 만든 요리로 나눔을 전했다. 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는 2018 한국장애인재단의 지원사업인 발달장애인의 자립생활 지원을 위한 요리교육 및 취미·직…

  2. 2018.08.24 · 지역사회 · 박경미

    “장어반탕이 大박”

    …았다. 이곳에서는 소금·앙념구이와 탕수육, 탕 등 장어를 이용한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여기에 육질이 연하고 담백한 맛의 양갈비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대박민물장어의 대표메뉴는 장어 소금구이와 장어반탕이다. 손님이 수족관에서 고른 장어를 그 자…

  3. 2018.08.17 · 지역사회 · 한수미

    몽골로 교육봉사 다녀와

    … 진행된 이번 연수에서는 아멘교회(담임목사 양재철)를 방문해 보건교육과 요리교실, 컬러비즈, 한국전통민속놀이, 보드게임 등의 봉사를 진행한 것과 함께 의류와 학용품, 의약품 등을 기부했다. [소감문] 호서고등학교 구자경 교사 “몽골에서 찾은 희망일기”…

  4. 2018.08.17 · 지역사회 · 한수미

    방학 중 아이돌봄으로 걱정 줄이기

    … 사각지대에 놓인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을 위해 운영하는 사업으로 미술과 요리, 창의과학, 초등체육, 창작댄스, 보드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돌봄교실이 운영됐다. 이를 통해 자녀에게는 알찬 방학생활을 제공하고, 부모에게는 돌봄과 사교육비 부담을 경감…

  5. 2018.07.23 · 지역사회 · 안라영

    합덕에서 즐기는 필리핀 요리

    필리핀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미니숯불꼬치가 합덕읍 운산리에 자리 잡았다. 미니숯불꼬치를 운영하고 있는 마르고스 캐서린 대표는 3년 전 필리핀에서 당진을 찾았다. 이웃과 당진에서 필리핀 음식을 만들어 나눠먹던 것을 계기로 가게까지 열게 됐다고. 필리핀에…

  6. 2018.06.09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7 순성면 주민자치위원회지역특색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화합’

    … 향토음식 경연대회 진행 또한 순성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해 제1회 향토요리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에는 순성면 내 17개 마을과 다문화 가정 등 18개 팀이 참가해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활용, 매실장아찌, 추어탕, 호박죽 등 다양한 향토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