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요즘 가볼만한 산 39]두타산 “무릉계곡”
두타산 “무릉계곡” 동해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장대하게 뻗어나간 백두대간의 두타산(頭陀山, 1천352.7m)은 북으로 또 다른 봉우리를 만들었으니 청옥산(靑玉山, 1천403.7m)이다. 기암괴석의 수려한 경관이 수십폭 구름병풍을 두른 듯한 천혜비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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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건 · '요즘 가볼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두타산 “무릉계곡” 동해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장대하게 뻗어나간 백두대간의 두타산(頭陀山, 1천352.7m)은 북으로 또 다른 봉우리를 만들었으니 청옥산(靑玉山, 1천403.7m)이다. 기암괴석의 수려한 경관이 수십폭 구름병풍을 두른 듯한 천혜비경의…
2004.08.0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 부탁했다. 이 씨의 답은 여러 개였는데 ‘우리나라가 좋다’, ‘그래도 가볼만 하다’가 그 대답이었다. 그러나 진심은 마지막 대답에 있어 보였다. “둘만의 시간이 좋고 그 같은 시간을 또 갖고 싶다” “결혼 전에는 아침을 거르는 일이 많았는데 요즘엔 …
2004.03.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충북 제일의 명산이며 조선팔경과 오대 명산중의 하나인 속리산(俗離山, 1058m)은 멀리서 바라보면 범접할 수 없으리 만큼 험준한 산이나 주능선에 들어서면 바위 사이로 교묘하게 드나들 수 있는 유순한 등산로는 16개 국립공원 중 야릇한 정감을 주는 신…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 대 희 당진산악동우회 회장당진산악동우회 회장 설산 제일경과 천상의 화원이라 불리는 소백산(1439m)은 한반도의 중심부에 위치하며 웅장한 모습을 자랑하는 경동지괴의 산세로 동쪽은 가파르고 서편은 골이 깊고 산세 수려하니 골짜기마다 서로 다른 멋을 …
2002.1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망 제일의 “황석산” 박 대 희 당진산악동우회회장 높은 산과 고개가 너무 많아 천령이라는 이름을 지닌 함양군에서도 산세와 조망 제일의 황석산(1190m)은 북으로 길게 거망산으로 이어지는 장쾌한 능선과 드높은 하늘을 바라보며 바람따라 교태스럽게 하늘…
2002.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 대 희 당진산악동우회 회장 대간의 중심부에 위치하며 산세가 험준하고 웅장하면서도 그윽한 멋을 풍기는 암봉 제1경이라 불리우는 설악산(1,708m)은 산이 높고 깊으니 그 골 또한 유다르기 마련이다. 외설악의 천불동 계곡과 내설악의 구곡담, 수렴동,…
2002.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 대 희 당진산악동우회 회장 대간의 큰 맥은 하단부에 삼재 불입지처인 천하의 명당 가야산과 해인사를 빚어놓고 그 서편에 또 하나의 빼어난 절경을 만들었으니 영남의 소금강 남산 제일봉(1010m)이다. 불꽃이 타오르는 듯하여 석화산(石火山) 또는 소의…
2002.04.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 대 희 / 당진산악동우회 회장 천혜 온실의 고장 호남정맥 최남단에 위치한 기암과 억새의 천국인 천관산(天冠山, 723m)은 그 지리적 조건 때문에 일반인들에겐 베일에 가려진 산이며 일부 이 지방 산꾼들만이 조용히 드나드는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신…
2002.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 대 희 당진신협산악회 전임회장 ‘천혜의 요새이며’ 나는 새도 쉬어간다는 아침 햇살이 포근한 조령산(1017m)은 백두대간의 하단부에 위치해 있다. 동으로 문경시와 서쪽으로 괴산군, 그리고 남에서 백화산을 시작으로 북으로 조령산과 마패봉까지 부드러운…
2002.0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백이 지천에 만연하며 남도의 향취가 그윽한 조망 제일의 명산 박 대 희 / 당진신협산악회 전임회장 한반도의 등뼈인 백두대간은 그 긴 여정을 대간의 끝인 지리산에 묻은 듯하더니 다시 여세를 몰아 호남정맥을 밀어 올리고 남도의 아름다운 천혜절경을 만들었…
2002.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백이 지천에 만연하며 남도의 향취가 그윽한 조망 제일의 명산 박 대 희 / 당진신협산악회 전임회장 한반도의 등뼈인 백두대간은 그 긴 여정을 대간의 끝인 지리산에 묻은 듯하더니 다시 여세를 몰아 호남정맥을 밀어 올리고 남도의 아름다운 천혜절경을 만들었…
2002.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산이 낮아도 골은 깊으니 천·지·인 삼라만상에 등급이 없어 무등산이라 산이 높으면 그 골 또한 담다르기 마련이지만 산이 낮아도 깊은 경우가 있다. 많은 사람에게 소담하면서도 친근감을 주며 천·지·인 삼라만상의 모든 사물에 등급이 없다하여 이름도 무등산…
2000.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요즈음 가볼만한 산 충북 괴산군 ‘칠보산’ 살구나무골 물소리에 더위 ‘싹’ 심산 유곡에 일곱가지의 아름다움과 품격을 갖추고 누군가를 기다리는 듯한 여인의 산 칠보산. 칠보산은 해발 778m로서 산행에는 3시간 30분이 소요된다. 당진에서 34번 국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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