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15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사기소2통 최기예·전순화 어르신 연필 한 자루 쥐어본 적 없었는데…“이제 작가됐슈!”
…도 타고 직장 내에서 칭찬도 받으며 일했고, 아이들을 키워냈다. 그는 “요즘도 내 손이 정말 자랑스럽다”며 “잠 잘 때 빼고는 주야로 바쁜 고맙다 내 손”이라고 시화집을 통해 전했다. 87세 정순화의 삶 87세의 정순화 어르신은 “선거하러 가려면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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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요즘 어떻게'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2.15 · 지역사회 · 한수미
…도 타고 직장 내에서 칭찬도 받으며 일했고, 아이들을 키워냈다. 그는 “요즘도 내 손이 정말 자랑스럽다”며 “잠 잘 때 빼고는 주야로 바쁜 고맙다 내 손”이라고 시화집을 통해 전했다. 87세 정순화의 삶 87세의 정순화 어르신은 “선거하러 가려면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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