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28 · 산업·경제 · 김창연
[합덕읍 석우리 길손가든 - 강계형, 김현숙 부부] “쫄깃하고 담백한 오리고기의 맛 즐기세요”
…하나”라고 말했다. 강계형, 김현숙 부부는 15년 전까지만 해도 평범한 농업인이었다. 논일과 밭일, 하우스 등 소득을 올리기 위해서 많은 일을 했지만 자녀의 학비를 벌기에는 부족했다. 그렇게 직업을 바꾸기로 결정하고 아내 김현숙씨가 요리학원에서 전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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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우강농협 농업인'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4.28 · 산업·경제 · 김창연
…하나”라고 말했다. 강계형, 김현숙 부부는 15년 전까지만 해도 평범한 농업인이었다. 논일과 밭일, 하우스 등 소득을 올리기 위해서 많은 일을 했지만 자녀의 학비를 벌기에는 부족했다. 그렇게 직업을 바꾸기로 결정하고 아내 김현숙씨가 요리학원에서 전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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