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20 · 정책·행정 · 한수미
“8년을 버텼는데 천막 농성 1년 못 버티겠나”[르포] 무기한 천막 농성 돌입한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 불렸으나 2019년 우강 주민 15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와 우강면민 화합 한마당 행사를 통해 ‘소들섬’이라고 공식적으로 명명됐다. 소들섬을 지켜야 하는 이유는? 소들섬 일대는 당진지역의 급격한 산업화에도 불구하고 개발되지 않은 천혜의 환경…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우강면민 화합'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1.20 · 정책·행정 · 한수미
… 불렸으나 2019년 우강 주민 15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와 우강면민 화합 한마당 행사를 통해 ‘소들섬’이라고 공식적으로 명명됐다. 소들섬을 지켜야 하는 이유는? 소들섬 일대는 당진지역의 급격한 산업화에도 불구하고 개발되지 않은 천혜의 환경…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