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18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에 민간학살 피해자 3000명 추정”
…> 당진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임동조 씨는 “1950년 한국전쟁 당시 우강면 강문리에서 할아버지(故 임용순)가 볏짚에 숨어 있다가 붙들려 가 총살을 당했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당시 그 일은 가족들이 입밖에도 꺼낼 수 없는, 들춰낼 수 없는 일이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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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우강면 공포리'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1.18 · 지역사회 · 한수미
…> 당진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임동조 씨는 “1950년 한국전쟁 당시 우강면 강문리에서 할아버지(故 임용순)가 볏짚에 숨어 있다가 붙들려 가 총살을 당했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당시 그 일은 가족들이 입밖에도 꺼낼 수 없는, 들춰낼 수 없는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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